메뉴 건너뛰기
로그인 유지
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.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. 단, 게임방,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.
택시노동자의 생존권 사수 투쟁 중 한강에 투신
김처칠
· 기일 1991-08-22
· 당시 나이 35세
현대자동차노조 현장조직력 복원과 노동자 권익향상을 위해 헌신
최경철
· 기일 1999-08-24
· 당시 나이 36세
택시제도개선을 요구하며 자결
박용순
· 기일 1999-08-25
· 당시 나이 48세
플랜트건설 노동해방투사
이종화
· 기일 2023-08-26
· 당시 나이 61세
지역의료보험공단 이사장의 노조말살정책, 부패와 비리에 맞서 투쟁
최진욱
· 기일 2000-08-26
· 당시 나이 29세
세원자본의 폭압적인 노조탄압에 맞서 투쟁
이현중
· 기일 2003-08-26
· 당시 나이 30세
전노협부터 공공연맹까지 열정적 조직활동가
김종배
· 기일 1999-08-27
기무사의 '마파람 공작' 피해자
박태순
· 기일 1992-08-29
· 당시 나이 26세
광주지역 공무원노조 결성과 강화에 헌신
이향재
· 기일 2013-08-31
· 당시 나이 47세
현대정공 악질관리자들의 부당노무관리에 항거
남문수
· 기일 2006-09-01
· 당시 나이 53세
모든 노동자의 어머니.
이소선
· 기일 2011-09-03
· 당시 나이 82세
철도청의 노조탄압, 부당노동행위, 부당전보에 항거
서전근
· 기일 1995-09-04
· 당시 나이 45세
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.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.단, 게임방,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