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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동의 동료들은 싸워 이깁니다. 노동자는 승리합니다!
김종하
· 기일 1989-09-15
· 당시 나이 28세
금강 사측의 노조말살정책 무기한 휴업에 따른 투쟁 중 경찰의 폭력적 진압에 항거
원태조
· 기일 1990-09-18
· 당시 나이 37세
사소한 일에도 목숨을 걸어야 한다
림종호
· 기일 1994-09-18
· 당시 나이 30세
구사대를 동원한 노조탄압에 항거
이석구
· 기일 1987-09-19
· 당시 나이 32세
노동자가 중심이 되는 평화통일운동에 헌신
박성열
· 기일 2022-09-21
· 당시 나이 55세
정부의 전교조 탄압에 모욕감을 느껴 항거
길옥화
· 기일 1993-09-26
· 당시 나이 31세
민주주의 역사와 노동운동의 산 증인
김말룡
· 기일 1996-10-03
· 당시 나이 69세
영원한 택시노동자
방영환
· 기일 2023-10-06
· 당시 나이 56세
고려화학 사측의 노조활동 탄압에 항거
김수배
· 기일 1987-10-16
나의 주검이 있을 곳은 85호기 크레인입니다
김주익
· 기일 2003-10-17
· 당시 나이 40세
철도가 민주노조로 바뀐 것만으로도 일생의 보람
서선원
· 기일 2013-10-19
· 당시 나이 54세
건설노가다에서 건설노동자로
이기수
· 기일 2019-10-19
· 당시 나이 48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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