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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주노총 노동열사 희생자 추모페이지

자동차제조업 사무직 노동자의 척박한 노동환경과 권익향상을 위해 헌신

이창훈

· 기일 2014-10-20

· 당시 나이 43세

비정규직 노동자의 벗

김원창

· 기일 2018-10-20

· 당시 나이 59세

진주신일교통을 노동자 자주관리기업으로 진주시민버스면허를 쟁취하다

정태봉

· 기일 2007-10-23

· 당시 나이 51세

인천지역 해고노동자 복직 투쟁에 헌신

최웅

· 기일 1993-10-26

· 당시 나이 29세

특수고용직 레미콘 노동자 권익향상과 민주노조 사수를 위해 헌신

하재승

· 기일 2010-10-26

· 당시 나이 57세

억압적인 방송노동환경과 비정규직 방송노동자의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투쟁하다 자결

이한빛

· 기일 2016-10-26

· 당시 나이 27세

투쟁하지 않는 요구는 구걸이다!전기원 건설노동자들의 인간다운 삶과 전기원 파업의 정당성을 외치며 자결

정해진

· 기일 2007-10-27

· 당시 나이 45세

노동자의 보다 나은 삶과 의료민주화를 위해 헌신

김상숙

· 기일 1999-10-28

· 당시 나이 36세

공안정국에서 민주노조 재건 활동을 하던 중 귀가길에 의문사로 발견

이재호

· 기일 1989-10-29

· 당시 나이 25세

공무원의 권익보호를 위해 헌신

최주홍

· 기일 2003-10-29

· 당시 나이 40세

한진중공업의 무분별한 손배가압류와 노조탄압에 항거

곽재규

· 기일 2003-10-30

· 당시 나이 48세

제1회 전국비정규직노동자대회에서 '비정규직 철폐'를 외치고 산화하다

이용석

· 기일 2003-10-31

· 당시 나이 31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