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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주노총 노동열사 희생자 추모페이지

공직사회의 부정부패를 일소하는데 헌신

이동현

· 기일 2001-11-14

· 당시 나이 35세

내 한 몸 희생으로 노동탄압, 구속, 수배, 해고, 가압류라는 것들은 정말 없어지기를 바랄뿐이다

이해남

· 기일 2003-11-17

· 당시 나이 41세

노동자가 주인되는 세상을 꿈꾸며 헌신

백생학

· 기일 2014-11-18

· 당시 나이 43세

항상 밝고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았던 동지는 철도해고자들의 복직을 염원하며 자결

허광만

· 기일 2011-11-21

· 당시 나이 38세

경인우수 사측의 부당한 월급제와 노동탄압에 항거

천덕명

· 기일 2002-11-22

· 당시 나이 39세

이형진

· 기일 2025-11-23

· 당시 나이 63세

노동조합 활동에서 엄격한 원칙주의자

김연환

· 기일 2022-11-23

· 당시 나이 69세

백마디 말보다 행동으로 책임지고 실천한 동지

김준

· 기일 2008-11-25

· 당시 나이 40세

민족민주전사! 청년노동운동가!

박윤정

· 기일 2008-11-28

· 당시 나이 31세

우리에게 가장 반짝이는 별로 기억되다

문중원

· 기일 2019-11-29

· 당시 나이 40세

내 한 목숨 희생되더라도 더 이상 기사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해야겠다

박종만

· 기일 1984-11-30

· 당시 나이 36세

노동조합 간부 활동으로 경찰의 일상적 감시와 통제속에 의문사로 발견

임태남

· 기일 1989-11-30

· 당시 나이 39세